매트릭스 리셋했습니다.


100층에서 71레벨이던 꼬꼬마(?)들은 어엿한 74레벨이 되었습니다.



이 게임도 나름 오래 했다고 생각합니다....만은

강해지진 않는군요.



강해지기는.. 합니다만.

인내심이 강하지 않은 무과금 소과금러(월 4만 이하)분들에겐 추천하기 힘든 게임입니다.




문제 : 아틸라를 제외하고 중복 성흔 1쌍을 찾으시오.(4점, 시간제한 20초)


걸린 시간에 따라 붕창력을 계산합니다...









1초 이하 : 자살추천

3초 이하 : 붕창

6초 이하 : 붕른이

11초 이하 : 붕소년

11초 초과 : 붕린이

시간초과 : 청정수 혹은 문외한




빌어처먹을 중복성흔이라도 튀어나오면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그나마도 중복성흔이 범용성까지 떨어진다면 속이 타죠.


사진에는 없지만, 노히메(하)도 2개 가지고 있습니다.



뭐..

함대장 안 달았으면 진즉 접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하암대는 그럭저럭 굴러갑니다.


가입하실분 찾아요.(?)

죽어라 했는데 기록은 없군요.

붕괴3rd 이야기입니다.


...

일단 영상.

을 올리고 싶으나 이놈의 이글루는 언제쯤 영상 업로드 기능을 추가하려는지 모르겠군요.





그러므로 거두절미하고 사진 한 장.

빠-밤.


4구간 100층입니다. 매트릭스에요.


출격 발키리중에는 단일 전투력이 2천을 넘는 발키리가 없습니다.


발키리가 사망하여 리트한적은 있을지언정, 버프를 위해 리트한적은 없습니다.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옛날부터는 아니겠지만, 언제부터 올라가던게 지금에서야 100층인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60층대까지야 버프니 뭐니 해서 이럭저럭 올라간다고 쳐도,

80층대부터는 지옥입니다. 네. 그 앞은 지옥이에요.



에너지 집속, 불의 고리, 정직, 빛의 방패, 신성, 자기장, 독기, 낙뢰(?)...

이 빌이처먹을놈들이 튀어나오면 진짜 긴장했습니다.



이 빌어처먹을놈들을 원큐에 못 보내면 리트다... 이러면서요.

실제로, 깔끔하게 처리 못하면 발키리가 빈사 혹은 사망입니다.




기쿠라는 이이 홍 중이라 피통이 깎여있을뿐더러



빙로냐는 플랑크 2셋인가? 부위 옵션인가..? 해서 받는 피해량이 증가했습니다. 덤으로 뉴턴 하에요.

뉴턴 하는 제가 때린 녀석이 받는 피해가 늘어나는 대신 또한 가하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서로 죽창대전 -> 80층 이상 -> 요단강 익스프레스




어휴.


뭔 정신머리로 100층을 갔지.(발키리 각각의 전투력은 2천을 넘지 않습니다)




리셋누르긴 아깝고, 더 올라가긴... ........ ..........



에라이.

마음 정해지면 그 때 움직여야겠습니다.

두 대 맞는 순간, 죽습니다.

함대 창설 이후로 23일이 지났습니다.

10월 23일 창설 이후로 23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정확히는 11월 14일, 강적 도주 10초 전 마지막 공격)


제압했습니다.


죽어라 이 요오망한놈. 죽어서 우리 함대의 거름이 되어라.


--


지난 주 일요일, 전 혼자서 함대 탐사치를 5000까지 찍겠답시고 연료를 30개 넘게 부었습니다.

결과는 실패. 4913에서 멈춰버린 탐사치를 보며, 비활성화된 리셋 버튼을 보며 절망했죠.
(난이도 3의 34층에서 전멸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때의 오버런된 탐사치는 고스란히 강적 탐색치(45%)로 옮겨왔고..

무려 화요일에 강적을 끌고나오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해서, 오늘 늦게 들여다보니 강적 체력이 11% 남아있었습니다.

같은 강적에 대해 전 61만까지 두들겨 팬 기억이 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



그리고, 전방무적 + 상태이상 거의 면역 + 무조건 감속 효과를 가진 강적과 싸워야 했습니다.

이런 미친.




하지만




우리의 갓-녀님께서는 네코-챰 포스를 뿜뿜하시는동안 무-한 시공 단열이지 않습니까.

니놈이 나한테 감속을 처 걸면 나도 니놈한테 감속을 처 걸어주마 ^^



라는 마인드로 sp만 줄창 채우다가 네코챰 터뜨리고 두다다닥 팼습니다.

안타깝게도 쉴드 부수는 타이밍하고 sp차는 타이밍이 안 맞아서 최적딜은 아니더군요.



여차저차해서 막타는 제가 챙겼습니다.

막타친다고 주는건 없습니다. 함대장으로써, 우리 함대도 드디어 강적을 잡았다는 희열 정도.

딜량 25만.  뭐.. 닉네임 안 지워도 문제없겠죠. UID는 노출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공략에 참가한 함대원들에게 레인저의 훈장, 함대 자금, 광폭 칩셋을 뿌려줍니다.

자금은 고스란히 제(?) 지갑에 들어오죠. 함대 확장 만세.


--


해서 오늘은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적어도 갓 파더(강적 이름)는, 나오면 족쳐서 거름삼을수 있을테고..

그리고, 규모 3단계 확장을 위한 시설 증축도 완료했으니까요.




p.s.

함대 1006381 꾸준히 하실분들 모십니다.

....뭐 이따위 비슷한 멘트를 날리는 사람이 저라는겁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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